박한울
척추·관절·근골격 통증, 원인부터 치료 선택지까지 쉽게 설명합니다.
건강 정보
더 보기 →주사나 도수치료 뒤 열까지 나면서 더 아플 때, 집에서 볼 기준과 바로 병원 갈 신호
통증 주사·도수치료·재활운동 뒤에 열이 나고 통증이 심해지면 ‘원래 뻐근함인지, 굳이 병원 갈 정도인지’ 헷갈리기 쉽습니다. 체온, 붓기, 움직임 변화를 간단히 나누는 기준과, 언제 바로 응급실·야간진료를 고려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.
팔꿈치 통증이 몇 주째 안 가실 때, 검사 전 먼저 정리해 둘 일·자세·통증 시간대
팔꿈치 통증이 계속 아픈데도 X-ray나 초음파 같은 검사를 바로 해야 할지 고민될 수 있습니다. 어떤 일을 얼마나, 어떤 시간대에 할 때 더 아픈지 먼저 정리해 가면 진료에 큰 도움이 됩니다. 집·직장 작업 습관과 통증이 심해지는 시간대를 나눠 기록하는 쉬운 기준을 정리했습니다.
허리 통증이 며칠은 괜찮다가 또 심해질 때, 약만 더 먹을지 주사·재활을 물어볼 기준
허리 통증이 좋아졌다가 다시 아파지면 '약을 늘릴지, 주사를 맞을지, 재활운동을 시작할지' 헷갈리기 쉽습니다. 진료실에서 자주 보는 통증 패턴과 X-ray·MRI 같은 검사 말, 통증 점수 기록을 기준으로 다음 진료 때 어떤 질문을 먼저 할지 정리해 드립니다.
허리 주사 맞고 난 뒤 소변이 잘 안 나오거나 다리 힘이 빠질 때, 바로 병원 가야 하는 이유
통증 주사나 신경 차단술을 받고 난 뒤 갑자기 소변이 안 나오거나, 대변을 참기 어려워지거나, 한쪽 다리 힘이 쑥 빠지면 단순 부기일지 심각한 신호일지 헷갈립니다. 주사 뒤 대소변·다리 힘 변화를 어떻게 살피고, 어떤 기준에서 즉시 병원에 연락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.
무릎 X-ray에서 뼈 사이가 좁다 들었을 때, 통증 점수와 걷는 거리로 먼저 나눠볼 기준
무릎 X-ray를 찍고 ‘뼈 사이가 좁아졌다’는 말을 들으면 당장 퇴행성 관절염이 크게 진행된 건지, 바로 주사나 수술을 해야 하는 건지 걱정이 됩니다. 이 글에서는 X-ray 모습만 보고 겁먹기보다, 통증 정도와 걷는 거리, 계단 오르내릴 때의 불편함을 함께 보면서 어느 정도까지는 지켜봐도 되는지, 언제 진료 계획을 다시 세워야 하는지 기준을 짚어드립니다.
무거운 상자 든 날은 괜찮았는데 이틀 뒤 허리가 더 아플 때, 주사·약·재활 중 무엇부터 볼지
이사나 물건 정리 후 무거운 상자를 들고 난 직후보다 이틀째, 셋째 날 허리 통증이 더 심해지면 '근육통이겠지' 하고 넘기기 애매합니다. 단순 근육통과 디스크 자극을 나누는 기준, 집에서 지켜볼 기간, 병원에 가면 주사·약·재활 중 어떤 선택부터 이야기하게 되는지 차근히 정리합니다.
약력
-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졸업
- 서울아산병원 인턴
- 서울아산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전공의
-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
- 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 박사
- 전) 강남 밸런스본마취통증의학과의원 대표원장
- 현)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마취통증의학교실 외래교수
- 현) 서울아산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임상자문의
- 현) 아산이웃마취통증의학과의원 대표원장
학회 · 자격
-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정회원
- 대한통증학회 정회원
- 대한척추통증학회 정회원
- 대한근골격초음파학회 정회원